제주를 많이 다녔어도으레 멋진 해변이 있는 카페도 많고 많지만제주 동쪽에 살았던 연유인지 조천마을의 카페가 나의 최애 카페 중 하나다 ▣ 조천마을 (朝天里] 제주특별자치도 북쪽에 자리 잡은 마을로 평지를 이루며 조천읍의 중심지이다. 자연마을로는 배낭골, 봉수동, 비석거리, 장구동산 등이 있다. 배낭골은 마을 앞에 배가 드나들었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봉수동은 마을이 봉황이 깃들이는 형국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오름 밑 밭에 자리잡았다하여 오름밭이라고도 부른다. 비석거리는 조천리 복판, 길거리 가에 있는 마을이다. 많은 기념비들이 있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장구동산은 마을 옆 동산이 장구처럼 생겼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두산백과) 조천 '시인의 집'제주의 가옥들을 여기저기지나면좀 큰 건물이 나온다..